자이로토닉 자격취득 안내①

2026년 상반기 교육을 마치고, 이제 하반기 국제 지도자과정이 시작된다

재미미디어 | 권석진 기자
입력 | 2026년 719일 06:00

[기사원문]

2026년 상반기 자이로토닉재미 강남평생교육원의 국제 지도자과정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서 교육 현장은 다시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고 있다. 상반기 동안 프리트레이닝과 파운데이션 과정, 강사 스터디, 국제 마스터트레이너 초청 교육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이 이어졌고, 다수의 교육생들이 국제 지도자로 성장하기 위한 중요한 단계를 밟았다.

평생교육기관의 가장 큰 특징은 교육이 특정 시기에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연속성을 가진다는 점이다. 자이로토닉재미 강남평생교육원 역시 교육을 하나의 이벤트가 아닌 '교육 생태계'로 바라본다. 따라서 상반기 과정이 종료되었다고 해서 교육이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곧바로 하반기 교육을 준비하는 과정이 시작된다.

교육원 관계자는 "국제 지도자과정은 단순히 자격증을 취득하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전문 교육자로 성장하는 긴 여정"이라며 "교육생들이 자연스럽게 다음 단계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교육 일정을 체계적으로 구성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국제 자격 과정은 교육 시작 이전의 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래서 자이로토닉재미 강남평생교육원은 매년 정규 지도자과정에 앞서 사전레슨(Pre Lesson) 을 운영하고 있다.

사전레슨은 일반 체험수업과 다르다.

국제 교육에서 사용하는 움직임의 원리를 이해하고,

교육 용어를 익히며,

기본적인 움직임 패턴을 경험하는 시간이다.

무엇보다 교육생 스스로 자신의 몸을 이해하는 첫 번째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2026년 7월에는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토요일 과정으로 다양한 시간대의 사전레슨이 준비되어 있다.

교육생들은 자신의 일정에 맞추어 참여할 수 있으며, 국제 지도자과정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추천되는 과정이다.

교육원은 이러한 사전레슨을 통해 교육생들이 파운데이션 교육을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실제로 국제 교육에서는 첫날부터 상당한 분량의 교육이 진행되기 때문에 사전레슨을 경험한 교육생들의 이해도는 큰 차이를 보인다고 한다.

또한 교육원은 단순한 동작 교육보다 움직임의 원리를 이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왜 이러한 순서로 움직이는가.

왜 호흡이 중요한가.

왜 같은 동작이라도 느낌이 달라지는가.

이러한 질문을 스스로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자이로토닉재미 강남평생교육원의 교육 철학이다.

최근에는 국내 마스터트레이너가 직접 교육을 진행하게 되면서 교육생들은 국제 기준의 교육을 국내에서도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이는 교육 일정의 안정성뿐 아니라 교육 이후의 피드백과 지속적인 학습 환경까지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평생교육기관으로서 큰 장점으로 평가받고 있다.

평생교육은 한 번 배우고 끝나는 교육이 아니다.

오늘의 사전레슨이 내일의 파운데이션이 되고,

파운데이션은 어프렌티스십으로,

어프렌티스십은 국제 인증으로,

그리고 국제 인증 이후에도 강사 스터디와 심화 교육으로 이어진다.

교육은 하나의 선이 아니라 하나의 순환 구조를 가진다.

자이로토닉재미 강남평생교육원은 이러한 국제 교육 시스템을 국내에서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국제 지도자 양성의 기반을 만들어가고 있다.

올해 하반기 역시 새로운 교육생들의 도전이 시작될 예정이다.

국제 자격을 목표로 하는 사람들에게 지금은 가장 중요한 준비의 시간이다.

사전레슨은 단순한 예습이 아니라 국제 교육을 이해하기 위한 첫걸음이며, 앞으로 이어질 지도자과정의 기초를 다지는 과정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