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로토닉 자격취득 안내②
2026년 하반기 국제 지도자과정 본격 시작…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으로 국제 인증까지
재미미디어 | 권석진 기자
입력 | 2026년 7월 26일 06:00
[기사원문]
국제 자격은 시험 하루를 잘 본다고 취득할 수 있는 자격이 아니다.
특히 국제 지도자 교육에서는 교육생이 얼마나 오랜 시간 동안 움직임을 이해하고, 반복하며, 교육자로 성장했는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자이로토닉재미 강남평생교육원이 운영하는 국제 지도자과정은 이러한 철학을 바탕으로 단계별 교육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교육은 사전레슨에서 시작된다.
사전레슨에서는 국제 교육에서 사용하는 기본 움직임과 호흡, 교육 언어를 경험한다.
이후 교육생들은 프리트레이닝(예비교육) 에 참여하게 된다.
프리트레이닝은 국제 지도자과정으로 들어가기 위한 준비 단계다.
움직임의 기본 원리를 이해하고, 교육 과정 전체를 받아들일 수 있는 기초를 만드는 시간이다.
그 다음은 파운데이션(Foundation) 과정이다.
파운데이션은 국제 지도자과정의 핵심 교육이다.
여러 날에 걸쳐 국제 기준의 커리큘럼이 진행되며 교육생들은 움직임의 구조와 교육 방법을 심도 있게 배우게 된다.
교육은 단순한 실기 수업으로 끝나지 않는다.
파운데이션 이후에는 어프렌티스십 리뷰(Appenticeship Review) 과정이 이어진다.
이 과정에서는 실제 교육 현장에서 필요한 능력을 점검하고, 국제 인증을 받기 위한 마지막 준비를 하게 된다.
자이로토닉재미 강남평생교육원의 특징은 이러한 모든 과정을 하나의 평생교육 시스템 안에서 운영한다는 점이다.
교육이 끝난 이후에도 강사 스터디와 정기 사전레슨, 심화 교육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국내 마스터트레이너가 직접 교육을 운영하게 되면서 교육생들은 해외 일정에 맞추지 않고도 국제 기준의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교육 중 궁금한 사항도 즉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으며, 자격 취득 이후에도 꾸준한 교육 환경이 유지된다.
교육원은 7월 한 달 동안 다양한 시간대의 사전레슨을 운영하며 하반기 국제 지도자과정을 준비하고 있다.
화요일 오후,
수요일 오전,
목요일 오전,
토요일 종일 과정까지.
교육생들은 자신의 일정에 맞추어 꾸준히 학습할 수 있다.
국제 지도자는 단기간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꾸준한 반복,
지속적인 학습,
그리고 올바른 교육 철학이 함께할 때 비로소 전문 지도자로 성장할 수 있다.
평생교육기관이 존재하는 이유 역시 여기에 있다.
교육은 자격증을 취득하는 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날부터 새로운 교육자의 삶이 시작되기 때문이다.
자이로토닉재미 강남평생교육원은 하반기 국제 지도자과정을 통해 이러한 교육 철학을 계속 이어갈 계획이다.
국제 자격을 꿈꾸는 교육생들에게 이번 하반기 과정은 새로운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